인프라 아키텍트가 프론트엔드를 배우며 느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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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언형이 익숙하다
Terraform이나 CloudFormation처럼, 요즘 프론트엔드도 선언형입니다. “어떻게 그릴지”가 아니라 “무엇을 보여줄지”를 데이터로 선언하면 프레임워크가 알아서 화면을 그립니다. 이 홈페이지도 콘텐츠(데이터)와 화면(컴포넌트)을 분리해, 변수 파일과 리소스 정의를 나눈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.
빌드 결과물이 곧 아티팩트
astro build의 결과물인 dist/는 순수 정적 파일입니다.
컨테이너 이미지나 배포 아티팩트처럼, 이 폴더를 S3에 올리면 그대로 배포됩니다.
런타임 서버가 없으니 관리할 것도, 패치할 것도 없습니다.
결론
프론트엔드가 낯설었지만, 인프라에서 쓰던 사고방식(선언형, 아티팩트, 불변 배포)이 그대로 통했습니다. 이 사이트는 그 학습의 결과물입니다.
이 글은 예시(sample) 포스트입니다.